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1945 — 명숙

배삼식 · 2017·한국

여자역사드라마약 75초2017·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해방 직후 전재민 구제소에서 위안부였던 명숙이 자신의 과거를 스스로 폭로하며 미즈코와 함께 살아남겠다고 선언하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수치를 고백하는 대목에서 무너지지 말고, 오히려 상대를 향해 던지는 공격과 생존 의지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1945>(배삼식 희곡집, 국립극단 2017 초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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