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안나 — 현주
이주영 · 2022 · 한국
여자드라마약 50초2022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를 짓누르는 우아한 협박
연기 포인트 — 목소리를 높이지 않을수록 무서운 대사. 다정한 존댓말 아래 깔린 냉기. '계단으로 다녀. 계단.'의 마무리를 서늘하게.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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