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얼떨결에 종언 — 사나코

데구치 메이·오오타 유우시 · 2020년대·일본

여자드라마약 75초2020년대·일본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모두 떠난 텅 빈 기숙사에서 홀로 남은 사나코가 공간에 작별 인사를 올리고 마지막 글귀를 남기는 장면.

연기 포인트 — 10년을 눌러 산 공간에 대한 애착을 과장된 눈물 없이 담담한 감사로 표현하는 절제가 관건이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집 <얼떨결에 종언> (희곡탐미소, 2026 출간)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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