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은중과 상연 — 류은중

· 2024 · 한국

여자드라마약 60초2024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자존심 때문에 모든 걸 버리는 친구를 직시하게 만드는 은중

연기 포인트 — 다그침이 아니라 아끼는 마음에서 나오는 직언. '널 그렇게 만든 건 너야'를 차갑지 않게, 아프게.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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