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해밀턴 · 1938년·영국
장면 — 남편의 가스라이팅에 미쳐가던 아내가 마침내 상황을 뒤집고, 미쳤기에 동정도 없다며 남편을 응징하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패트릭 해밀턴 '가스등'(부인 역)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