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걸캅스 — 조지혜
정다원 · 2019 · 한국
여자영화약 60초2019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피해자의 상처를 외면하는 경찰에게 분노하는 형사
연기 포인트 —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대변하는 분노와 정의감. 실적만 챙기는 조직을 향한 환멸. 격앙되되 마지막 '그들의 상처는 쪽팔립니다'에서 서늘하게 눌러 담을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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