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궁 — 이신

· 2006·한국

남자로맨스약 75초2006·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황태자 자리를 스스로 버릴 계획을 담담하게 털어놓는 장면.

연기 포인트 — 반항이 아니라 오래 계산한 결론처럼 차분하게 말해야 인물이 서늘해진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드라마 <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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