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관상 — 김내경

· 2013·한국

남자사극약 75초2013·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모든 것을 잃은 관상가가 파도만 보고 바람을 보지 못했다고 회고하는 마지막 독백.

연기 포인트 — 회한을 크게 쓰지 않고 텅 빈 깨달음으로 말해야 여운이 깊어진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영화 <관상> 결말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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