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하이웨이 — 소녀

김태형 · 2010년대·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2010년대·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상실을 공유한 단막극 연작 속에서 소녀가 자신이 잃어버린 것을 이야기하는 장면.

연기 포인트 — 덤덤한 일상어 뒤에 숨은 상실감을 과장 없이 배어나게 하는 절제가 필요하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창작집단 독 희곡집 『당신이 잃어버린 것』 수록 단막 「하이웨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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