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석 · 1962·한국
장면 — 과부 사월이 점례가 숨겨둔 남자의 존재를 눈치채고 추궁하다가 자기도 그를 번갈아 돌보겠다고 밀어붙이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산불> 단행본(차범석 희곡집)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