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서툰 사람들 — 유화이
장진 · 1995 · 한국
여자희극약 90초1995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도둑을 친구로 받아들인 교사가 끼리끼리 나뉘는 사회를 이야기하는 독백
연기 포인트 — 냉소가 아닌 따뜻한 통찰. 사회의 보이지 않는 벽을 담담히 짚다가 마지막 유머로 툭 꺾이는 온도 변화가 포인트. 단국대 당일대사 기출로도 출제.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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