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삼 · 1966 · 한국
장면 — 성실한 소시민이었던 상범이 '상식'을 버리기로 결심하고, 관객에게 직접 자신의 새 인생 전략 — 비상식으로 출세하는 법 — 을 해설하는 서사극식 방백. 승진·결혼을 위해 양심을 접는 과정을 셀프 중계하는 대목이 입시 독백으로 최적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지만지드라마 한국희곡선집 《국물 있사옵니다》(지식을만드는지식) 단행본 정식 출간. 《이근삼 전집 1》(연극과인간, 2008)에도 수록. 1966 민중극단 초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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